HELLOW
안녕하세요 디자이너 김태영 입니다.
우리는 청바지와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.
청바지는 우리의 경험에 따라 색이 바래고,
모양이 변하며 찢어지거나 늘어나기도 합니다.
청바지는 우리의 삶 그 자체의 흔적입니다.
화려한 기술로 단기적인 자극을 주기보다
사람의 흔적을 바탕으로
지속적으로 교감하는 디자인을 지향합니다.
HISTORY
2007
2009
2010
2010
2010
2010
2011
2012
Xtm Channel ID contest Win a prize
Established Company
" Daily motion picture "
Dong Seo Uni. Multimedia design Graduated
Entered
" Amoeba Design "
If awards Win a prize with LG Homenet
Mnet Channel ID contest Win a prize
" In gumBOOK "
SBS broadcast for election Team